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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경기청장 안성경찰서 방문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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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5. 07. 0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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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경찰이 되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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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안성경찰서를 방문 업무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협력단체장·지역주민·경찰관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그 노고를 격려하는 김종양 경기지방경찰청장.
김종양 경기지방경찰청장이 지난 2일 안성경찰서를 방문해 서상귀 안성경찰서장과 경찰발전위원회 등 협력단체장 12명, 지역주민 28명, 경찰관 72명 등 112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민의 사랑, 도민의 자랑이 되기 위한 경기경찰상 확립’을 위한 치안현장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 청장은 범인검거 유공 등 경찰업무유공자 김효진 경사와 신효정 경장에 대해 표창을, 민·경협력치안 활성화 등 경찰행정발전에 기여한 민간인 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안성서 업무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협력단체장·지역주민·경찰관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그 노고를 격려했다.

간담회는 김 청장이 직접 일선경찰서를 방문해 최일선에서 일하는 현장 경찰관들과 지역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문제점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이 36번째 간담회다.

간담회에서 김 청장은 안성경찰의 특수시책인 하루에 경찰관 1명이 주민 5명을 만나 7마디 이상의 말을 하자는 ‘1·5.7 순찰 운동’에 대해 “안성경찰이 지역주민을 위해 성실히 근무해 주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1·5·7 순찰 운동으로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안성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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