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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평택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도매시장인 가락시장의 물류개선 및 디자인 사업 분야에서 공동의 이익을 위한 기관별 역할을 수행한다.
또 세 기관들은 가락시장 물류개선 및 디자인 사업 이외에도 향후 도매시장 물류개선을 위한 프로젝트 개발 및 수행과 물류장비 개발, 물류현장에서 요구되는 우수한 인력양성 및 기관간 지식교류를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가락시장 물류개선 및 디자인 사업은 낙후된 재래시장 환경 개선을 위한 현대사업에 주력해 1단계 공사를 완료한 상황으로 향후 2·3차 사업을 연차별로 진행된다.
한편, 이날 협정식에는 조기흥 평택대 총장과 박현출 공사 사장, 김기환 철도기술연구원 원장이 참석해 협정서에 서명한 뒤 1단계 사업이 완료된 가락시장을 둘러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