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주 사장은 6일 자사주 8만주를, 7일 3만주를 장내매수했다. 금액으로는 총 6억1831만원이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책임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임원 주식 보유 제도의 일환이다”고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의 ‘임원 주식 보유제도’는 최근 3년 동안 해당 임원 보수의 연 평균 금액을 기준으로 일정한 비율의 자사주를 매입해 퇴임 때까지 보유하는 제도다.
대표이사는 300%, 본부장은 175%, 상무보 이상은 100%의 비율 적용하며 부서장의 경우 올해 25%의 비율로 보유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