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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는 참석자간 섬김과 소통, 청렴과 나눔, 화합과 균형의 3대 시정철학을 공유하고 자유로운 비평과 토론으로 올해 상반기 주요업무 및 사업 추진에 대한 성과를 분석해하고 미비점을 보완해 대책을 마련함으로써 하반기 업무를 내실있게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농업기술센터는 하반기에는 ‘농업의 새로운 가치 창조, 행복농촌 건설’를 모토로 하여 양봉산업 특화 기반조성 일자리 창출, 신선농산물 수출경쟁력 강화, 제15회 가고파 국화축제 명품작품 생산, 도 농상생형 농업테마파크 조성, 창원단감 고부가 향토 산업 육성 등 70여개 사업으로 ‘도약의 새 시대 큰 창원’이라는 목표 아래 행복하고 풍요로운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진우철 소장은 “연말 단감테마공원이 준공되면 창원단감의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한 가공산업과 관광 등 농업의 6차산업화를 한층 더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며 “업무별 세부 실행계획을 내실있게 수립 추진하여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농업행정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