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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태풍 피해농가 일손돕기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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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7. 1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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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매전면태풍 피해농가 일손돕기 지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본청 실과소와 읍·면이 연계해 영농철 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전날 매전면은 본청 주민생활지원과와 연계해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관하리와 두곡리 농가에 일손돕기를 실시해 피해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 조기 경영 정상화에 도움을 주어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일손돕기에서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피해지역 곳곳에 지원인력을 배치해 농기계 작업이 어려운 고추나무 세우기 및 떨어진 고추 수확 등 영농지원을 실시했다. 군은 앞으로도 태풍피해농가를 중심으로 영농지원를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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