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우리은행, 2만번째 외국인근로자 출국만기보험금 지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717010010803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5. 07. 17. 16: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우리은행
17일 우리은행 인천국제공항 환전소에서 최정훈 외환사업단 상무(사진 오른쪽 두번째)가 외국인근로자 출국만기보험금 2만번째 주인공인 베트남 출신의 누엔 만하(NGUYEN MANH HA)씨를 축하한 뒤 산업인력공단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은 17일 인천국제공항 환전소에서 외국인 근로자 대상 출국만기보험금의 2만번째 공항지급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출국만기보험은 외국인근로자의 퇴직금을 보장하기 위해 외국인근로자가 출국 시 공항에서 현금으로 수령하거나 출국 후 해외송금을 통해 지급받아야 하는 보험금이다.

2만번째 공항지급의 주인공인 베트남 출신의 누엔 만하(NGUYEN MANH HA, 34세)씨는 “우리은행 외국인 전용 콜센터 안내에 따라 보험금 지급을 손쉽게 신청할 수 있었으며 출국시 인천공항 우리은행 환전소에서 현금을 직접 받아 갈 수 있어서 편리하고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전용 콜센터(☎ 1599-2288)를 통해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일요일에는 9개의 휴일영업점 뿐만 아니라 안산·인천·의정부 외국인력지원센터에도 출장부스를 마련해 상담 및 접수대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