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점검 내용은 △주유소 가격표시판 설치위치 적정 여부 △ 석유류 인터넷 공개가격과 실제 게시판 가격 일치여부 △ 주유소내 공중화장실 청결상태 및 편의용품 비치여부 △ 석유제품 품질위반 등 석유류 유통질서 저해행위 등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차량 통행이 많은 국도변 주유소 단속을 강화키로 했으며, 점검결과 위반사항이 발생하면 사안에 따라 석유 관계법령에 의거 시정지시 및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박진수 마산합포구 산업과장은 “휴가철을 맞아 주유소 업주 및 종업원의 친절 서비스 마인드를 강화토록 행정지도해 친절한 주유소 만들기에 만전을 다 하겠다”고 하면서 “마산합포구 관내 ‘최저가 주유소 TOP 5’ 온라인 공개로 건전한 석유류 유통질서 확립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