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통일나눔펀드’ 평택경찰서 전국 1호 동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721010012681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5. 07. 21. 16: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학중 서장은 "통일 나눔펀드 기부가 촉진제가 되길"
평택경찰서(서장 김학중)는 지난 17일 보안과 직원들과 북한이탈주민들로 구성된 한백치안봉사단, 보안협력위원회와 함께 경찰관서 중 전국 최초로 ‘통일나눔펀드’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통일나눔 펀드’란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남북 동질성 회복, 통일 공감대 확산, 북한 어린이 지원, 북한 보건 향상, 이산 가족 상봉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단체에 지원되는 기금으로서, 북한이탈주민 3만명 시대를 앞두고 광범위하고 다양한 정착지원 방향을 논의하던 중 ‘통일나눔펀드’가 출범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두발 벗고 뛰어든 것이다.

평택경찰서 보안과, 한백치안봉사단, 보안협력위원회 70여명이 전원 동참해 60만원이라는 소중한 기부금액이 모았다. 기부 금액은 통일과 나눔 재단으로 보낼 예정이며, 첫 기부 외에도 1000원.3000원 등 소액기부도 자율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김학중 서장은 “통일은 거창하고 막연한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하나씩 작은 행동부터 시작해 나아간다면 저절로 다가올 것”이라며 “통일 나눔펀드 기부가 촉진제가 되길 바란다”며 기부에 동참한 모든이를 격려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