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의회, 청북 고잔리 화재 진화현장 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722010013517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5. 07. 22. 16: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불완전 연소에 따른 매연과 유독가스 발생
평택시의회, 청북 고잔리 화재 진화현장 방문
지난 21일 청북 고잔8리에 소재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찾아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있는 오명근 자치행정위원장
평택시의회 오명근 자치행정위원장과 정영아 산업건설위원장은 지난 21일 청북 고잔8리에 소재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찾아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피해상황 등을 살폈다.

22일 평택시에 따르면 원인이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이날 화재에는 소방대원 등 90여 명과 23대의 진화장비 및 구조차량 등이 출동해 화재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재현장은 현재 인명피해는 없으며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상황은 조사 중이며, 완전 진화하는데 최소 3일 이상 소요가 예상된다고 전해졌다.

이날 진화현장에서 오 의원은 신속한 화재 진압을 위해 출동한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철저한 피해수습 당부와 연소 확대 방지에 최우선으로 주력해 달라고 전했다.

또한, 정 의원은 고잔1리 마을회관을 찾아 김윤기 고잔1리 이장 및 주민 10여명과 청북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요구사항을 청취하는 현장 활동을 펼쳤다.

마을회관에 모인 주민들은 이번 화재장소는 지난 3년간 5회의 화재가 발생한 곳으로 잦은 화재와 폐합성수지류 불완전 연소에 따라 매연과 유독가스 발생으로 호흡기 질환 등 질병이 발생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