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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 입양 영유아 위한 봉사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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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기자

승인 : 2015. 07. 2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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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
대우인터내셔널은 24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영유아를 위한 ‘TWO + GATHER’ 봉사 캠페인을 실시했다./대우인터내셔널
대우인터내셔널은 24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영유아를 위한 ‘TWO + GATHER’ 봉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TWO+GATHER’ 캠페인은 두 손가락을 모아 할 수 있는 바느질을 통해 신생아 가제손수건을 만들면 수혜 영유아에게 분유 한 캔을 함께 기부할 수 있는 캠페인이다.

이번 봉사 캠페인에는 10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해 직접 만든 가제손수건을 포함한 분유·여름내복 등으로 구성된 300세트의 선물상자를 제작했다. 아울러 입양을 기다리는 영유아들에게 ‘나눔엽서’를 작성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선물상자는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 8월 초 서울지역 영유아 3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대우인터내셔널은 인천지역 다문화 가정 및 장애인 복지관 재활사업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수도권 지역의 아동센터 교육 지원사업 등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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