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관계자·학부모폴리스 등 50여명이 참여
 | 평택경찰서, 안전한 평택을 위한 캠페인 펼쳐 | 0 | | 24일 평택성모평원에서 ‘질병과 4대 사회악으로부터 안전한 평택’을 주제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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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서장 김학중)는 24일 평택성모병원에서 병원관계자·학부모폴리스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질병과 4대 사회악으로부터 안전한 평택’을 주제로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은 지난 메르스 사태로 어려움을 겪었던 평택성모병원의 입원환자와 병원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더불어 질병과 4대 사회악(학교폭력.성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으로부터 안전한 평택이라는 분위기를 조성해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택성모병원 관계자는 “바쁜 업무 속에도 평택성모병원을 격려해주기 위해 직접 발로 나서준 평택경찰서 경찰관분들께 감사드리고, 평택이 메르스를 이겨냈듯이 모든 범죄로부터 안전한 평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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