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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명절 및 휴가철에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해 왔는데, 올 휴가철에도 차량정체와 후텁지근한 날씨로 피로에 지친 고객들에게 잠시 피로를 풀고 갈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해 안전사고 예방과 유쾌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 12월 고속도로휴게소 최초 응급의원인 ‘안성맞춤의원’을 개원해 고객과 지역주민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올해 5월 한식당에 ‘안성마춤한우국밥’을 안성시와 협력해 한우고기·뼈·곰탕·쌀 등 ‘안성마춤’ 브랜드를 사용해 맛과 품질에서 고객의 좋은 평가로 이어지고 있다.
㈜영풍 안성휴게소(서울방향) 박우필 소장은 “앞으로 고객섬김 경영의 서비스 제공과 식품안전, 편안한 쉼터, 지역과 상생하는 로컬푸드 사용 등 모든 부분에서 앞서가는 휴게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