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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직할세관, 공익관세사 활동분야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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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5. 07. 2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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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FTA 중소기업지원 우수사례 발표대회
평택직할세관,공익관세사 활동분야 최우수상 수상
지난 28일 2015 FTA 중소기업 지원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공익관제사 활동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평택직할세관 (좌에서 두번째 이상진 공익관세사,세번째 김낙회 관세청장)
평택직할세관(세관장 김용태)은 지난 28일 관세청.한국관세사회.원산지정보원이 공동 주관한‘2015 FTA 중소기업 지원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해 공익관세사 활동 분야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중소기업의 우수한 FTA 활용지원 사례 발굴.공유.확산을 통해 중소기업이 FTA를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직할세관 공익관세사는 지난 4월부터 평택·안성 소재 산업단지 입주업체 및 상공회의소를 방문해 해외 통관애로 해소, 원산지 증명서 발급 지원 등 무료 상담을 통해 4개월간의 짧은 기간 동안 기업 비용 18억을 절감했다.

김용태 평택직할세관장은 “앞으로도 FTA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내 중소기업들이 공익관세사를 활용해 FTA를 100% 향유할 수 있도록 공익관세사 활동을 더욱 확대해 FTA 도우미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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