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 따르면 이번 일본 방문에서 권 회장은 포스코재팬과 해외법인들을 찾아 시장동향을 파악하고 자동차 업체 관계자들과 만나 자동차용 강판 공급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업계는 포스코가 경영쇄신을 위해 철강 본원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고급강이 발달해 있는 일본에서 해법을 찾으려 한다는 분석이다. 권 회장의 해외방문은 통상 약 일주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한편 포스코는 최근 포항·광양·서울을 영상으로 연결해 ‘상반기 설비성능 복원활동 정보교류회’를 개최하는 등 고급강 증산체계 강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