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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는 △투자 △무역 △관광분야에 베트남을 중심으로 한 인근 국가의 경제·사회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달 30일부터 4일까지 6일간 개최됐다.
시는 이번 박람회 기간 중에 홍보부스를 6일간 운영해 3만여명이라는 방문객(중국·라오스·태국·인도 관계자 및 관람객)이 다녀가 투자대상자·관광지·진해군항제 등 시의 3대축제 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특히 ‘투자유치설명회’에는 기업체 임직원, 여행사 및 항공사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또한 개막식 행사 직후 창원시 부스를 찾은 다낭시 레 탄 하이 당서기는 시의 박람회 참석 및 관광·투자 홍보 활동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시와 우호협력을 약속했다.
라오스 사바나켓주 부지사, 태국관광공사 호치민지사 마케팅 담당관 등도 창원시 홍보물과 관광기념품, 관광상품에 지대한 관심을 보여 창원시 관광 활성화에 청신호를 켰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의 국제자매도시인 다낭시와 실질적인 관광교류를 위한 관광협력 강화로 이어져 양· 도시간에 Win-Win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게 됐다”면서 “참가 한 국가 및 여행관계자, 투자자들이 박람회를 계기로 창원을 찾게 된다면 동남아시아 관광객 유치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관광객 다변화를 위해 현지 세일즈 콜 추진과 안심하고 관광할 수 있는 국가임을 세계적으로 홍보하며 관광객 및 투자유치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정책수행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