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선 SKC 상무는 6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대강당에서 열린 2분기 기업설명회를 통해 “복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을 앞으로 스페셜티 중심으로 채울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상무는 “바이오랜드를 통한 헬스케어 소재, 반도체 관련 소재, 고급 유무기복합소재, 글로벌 회사만 할 수 있는 고급 필름 등을 집중 육성해 글로벌 기업으로 재편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체 매출 비중의 30% 이상을 스페셜티로 달성하고 영업이익은 절반까지 채우는 비전과 목표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