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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된 설계안은 구조계획, 에너지 절약계획, 입면과 조경계획, 재료계획, 건축도면, 조감도와 투시도 등으로 나눠 종합적인 보고가 진행되었으며 그동안 건의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최종 마무리단계에 있다고 군관계자는 밝혔다.
별관 청사는 CCTV 관제센터와 재난상황 관제시스템 통합 운영 장소 확보 및 별관 노후화, 청사후면 재해 정비에 따른 사무 공간 확충을 위해 총사업비 53억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350㎡ 규모로 내년 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군은 별관 청사를 본청 및 의회 등 주변건물과 연속성을 갖는 입면으로 건물의 통일성을 고려해 친환경 녹색공간과 사람을 배려한 휴게공간 및 에너지 절약과 자연에너지 활용을 통한 그린네트워크 청사로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곽진옥 부군수는 “담당부서와 용역사인 우리이엔지 관계자에게 경제성, 실용성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청사가 건립 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