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대, 관내 소외지역 벽화로 새 활력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813010007054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5. 08. 13. 14: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재학생 289명 국제시장 철길 주변 벽화 그리기 진행
평택대 관내 소외지역 벽화로 활력을
평택대학교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국제중앙시장 철길 주변에 벽화그리기를 실시 인근 상인들과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사진 = 평택대학교
최근 평택대학교가 국제중앙시장 철길 주변에 벽화그리기 프로젝트를 진행, 인근 상인들과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평을 얻고 있다.

13일 평택대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평택대 재학생 289명이 10개 팀으로 나눠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함께 걷자, 철길 로드”라는 주제로 국제시장 철길 주변에 ‘열차’와 ‘글로벌’이라는 컨셉을 벽화를 통해 표현했다.

벽화 작업에 필요한 모든 물품은 평택대의 지원 아래 참여 학생들이 벽화 디자인부터 그리기까지의 모든 작업을 학생들이 진행했다.

평택대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참여 학생들이 ‘함께’하는 협업의 참된 의미와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협업적 리더 양성이라는 교육 목표를 실천하는 뜻 깊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평택대 관계자는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 사회에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고 함께 참여하는 기회가 됐다”며 “배움을 실천하고, 사회에 대한 책임감과 리더십을 갖추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