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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평택대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평택대 재학생 289명이 10개 팀으로 나눠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함께 걷자, 철길 로드”라는 주제로 국제시장 철길 주변에 ‘열차’와 ‘글로벌’이라는 컨셉을 벽화를 통해 표현했다.
벽화 작업에 필요한 모든 물품은 평택대의 지원 아래 참여 학생들이 벽화 디자인부터 그리기까지의 모든 작업을 학생들이 진행했다.
평택대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참여 학생들이 ‘함께’하는 협업의 참된 의미와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협업적 리더 양성이라는 교육 목표를 실천하는 뜻 깊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평택대 관계자는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 사회에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고 함께 참여하는 기회가 됐다”며 “배움을 실천하고, 사회에 대한 책임감과 리더십을 갖추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