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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직할세관, 보세창고 운영 지원을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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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5. 08. 2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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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안성 지역내 68개 보세창고 대상 간담회 실시
평택직할세관, 보세창고 운영 지원을 위한 간담회 개최
지난 19일 평택직할세관에서 가진 보세창고 종사자 초청 간담회
평택직할세관(세관장 김용태)은 지난 19일 지역내 104개 보세창고 중 68개 보세창고 종사자 73명을 대상으로 ‘보세창고 종사자 초청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간담회는 평택·당진항 반입 화물의 지속적 증가와 관련해 보세화물 안전관리를 위한 보세창고 종사자 업무역량 강화 및 물류 흐름개선을 위한 관련 제도 소개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보세화물 관련 최근 개정 지침, 보세창고 운영관련 알림사항, 자주 발생되는 관세질서 위반행위 사례, 장기 체화물품 처리방안 등을 안내하며, 보세구역에서 특이사항이나 애로사항 발생시 언제라도 세관에 도움을 요청하면 세관은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현재 평택세관이 관리하는 보세구역 137개 중 보세창고는 104개로 전국세관 2위이고, 보세공장은 22개로 전국에서 제일 많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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