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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토요음악회는 청도 지역에 있는 예술인 단체인 색소폰동호회인 피크닉음악동우회(회장 박덕상)와 국악단체인 청도전통예술단(단장 류인겸)의 합동 공연으로 이뤄졌으며. 일반관람객이 쉽게 호응할 수 있는 동요와 가요는 물론 클래식 음악부터 경기민요, 청도아리랑 등 국악의 소리가 어우러져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에게 현대와 전통의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사했다.
대구에서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 김태훈씨는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을 찾았는데 음악회까지 열리고 있어 청도의 문화와 음악을 동시에 즐기는 좋은 자리였다”고 했다.
아울러 이번 공연에는 화정다례원(원장 박순조)에서 전통차와 다식을 제공해 음악회의 자리를 더욱 빛내고 관람객에게 우리차 맛의 우수성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