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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과정은 시가 지난 ‘201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교부받은 인센티브 사업비로 추진하는 과정으로, 경복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청년 및 경력단절 여성 34명을 대상으로 3D 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멀티 설계디자인 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이다.
교육은 11월 25일까지 40일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관련 분야 전문 교수진이 3D 프린팅 이론 및 실습·설계 엔지니어링·포토샵 등을 교육하고, 수료 후 전담 직업상담사가 취업까지 연계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경제산업국장은 “급변하는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 새롭게 도전하는 여러분을 응원하며, 취업을 위한 교육 과정인 만큼 시에서는 경복대학교와 협력하여 적극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2015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전산세무회계·용접·공조냉동 인력양성 과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상반기 교육과정 운영결과 47명이 교육 수료 후 23명이 취업했으며, 하반기 교육과정 54명이 교육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