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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25일, 28일 두 차례에 걸쳐 구리시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관내 어린이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교사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점심, 우리아이를 위한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하는 내용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아토피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지침과 실천 가능한 방법 제시와 함께 아이들과의 소통방법 및 편식교정을 위한 바른 식습관들이기의 교수학습법 등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교육장 내부에는 영유아 연령별 1인 1회 적정 섭취량의 실물모형을 제시해 교사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으며, 교육에 참석한 교사들은 급식과 관련한 전문적인 지식 습득은 물론 모형을 통해 그 양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입을 모았다.
엄애선 센터장은 “8월에는 어린이시설 교사를 대상으로, 9월에는 학부모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부모와 교사가 함께 공동의 관심사인 어린이의 올바른 성장과 건강한 미래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