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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성 안성시장,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과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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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5. 09. 0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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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행복한 맞춤도시 안성 건설에 역할이 컸다
황은성 안성시장,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과 간담회 가져
지난 7일 사기진작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황은성 안성시장이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지난 7일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들의 사기진작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8일 시에 따르면 2012년 4월 CCTV 통합관제센터를 개소해 현재 1019대의 CCTV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범죄예방 675대, 주정차단속 50대, 교통정보 수집 8대, 재난재해 21대,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16대, 초등학교 내 249대를 관제하고 있다.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은 시민들의 범죄예방 및 사건·사고 조기 대처를 위해 CCTV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사건·사고 발생 시 상주 경찰관과 긴밀히 협조해 범죄를 조기에 예방하고 있다.

황 시장은 “관제요원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불철주야 고생을 해 주는 덕분에 범죄예방 효과가 지대했다”며 “시민이 행복한 맞춤도시 안성 건설에 관제요원들의 역할이 컸다”고 노고를 치하 했다.

이어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로 관제요원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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