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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시에 따르면 2012년 4월 CCTV 통합관제센터를 개소해 현재 1019대의 CCTV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범죄예방 675대, 주정차단속 50대, 교통정보 수집 8대, 재난재해 21대,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16대, 초등학교 내 249대를 관제하고 있다.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은 시민들의 범죄예방 및 사건·사고 조기 대처를 위해 CCTV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사건·사고 발생 시 상주 경찰관과 긴밀히 협조해 범죄를 조기에 예방하고 있다.
황 시장은 “관제요원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불철주야 고생을 해 주는 덕분에 범죄예방 효과가 지대했다”며 “시민이 행복한 맞춤도시 안성 건설에 관제요원들의 역할이 컸다”고 노고를 치하 했다.
이어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로 관제요원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