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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은 김용태 평택직할세관장, 오원석 안성상공회의소 회장, 조현수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장, 김범규 국제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전호진 경기물류고 교장 등이 참석해 FTA 전문인력 양성과 기업연계 취업지원 방안을 협의하고 양해각서에 서명하며, 이후 실무협의회를 통해 세부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발족하는 ‘FTA 취업성공 디딤돌 협의회’는 산·관·학 협업(Collaboration)을 통해 지역 내 FTA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육성된 인력을 기업이 채용해 지역 기업의 FTA 100% 활용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태 세관장은 “한중 FTA 발효가 눈앞에 다가온 만큼 지역내 기업이 FTA 전문인력 부족으로 FTA 특혜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FTA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 지원 등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