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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현장에서 찾는 행정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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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5. 09. 1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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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가져
안성시, 현장에서 찾는 행정 해법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 방문을 하고 있는 황은성 안성시장(가운데)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지난 11일 금석천어린이공원놀이터 등 5개소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 방문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제150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기간에 실시된 시정질문과 관련, 주요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관리·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황은성 시장과 간부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했다.

황은성 시장은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운영 현황을 현장에서 확인한 결과 관리주체가 다양해 효율적인 안전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음을 공감했다”며 “시설 관리를 일원화 해 효율적으로 운영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황 시장은 신흥동 골목길 벽화사업 및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련 현장 등을 찾아 현장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했다.

시는 이번 현장방문으로 주요사업장의 관리·운영 실태와 문제점 등에 대한 대책을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계기를 마련하고 현장 방문에서 도출된 문제점 등은 적극 검토해 시민들이 더 나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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