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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진해구,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홍보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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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9. 2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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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홍보 캠페인 전개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정철영)는 지난 18일 진해 중앙시장일원에서 물가감시협의회 회원, 충무동 자생단체회원, 중앙시장 번영회,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는 대형할인마트 등 대규모 점포로 인해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물가안정 및 건전한 상거래 질서확립을 위해 전통시장내 상인 및 구민들에게 전통시장 상품권 이용,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 안전한 가스 사용 방법 등을 중점 홍보했다.

특히 추석을 맞아 안상수 시장의 ‘秋夕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협조’ 서한문과 풍성함과 행복이 가득한 전통시장 상품권 이용안내 홍보지를 배부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독려했다. 또한 추석대비 각종 선물과 제수용품은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준비하기 등을 적극 호소했다.

진해구 관계자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서민 물가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 실시와 더불어 소비자와 상인이 함께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힘써 줄 것” 당부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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