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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창원시에 따르면 평소 ‘현장행정’을 강조해 온 안 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21일 관내 군부대, 복지시설 등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민생을 챙겼다.
이날 안 시장은 진해 해군교육사령부를 방문해 군부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장병들을 위로·격려했다. 특히 최근,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 등 군 역할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면서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국토방위 수호에 헌신·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마산회원구 구암동 소재 아동양육시설인 ‘인애의 집’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입소 아동들과 시설종사자들을 위로·격려했다.
또한 안 시장은 마산회원구 양덕동 소재 장애인가정을 찾아가 관계공무원에게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잘 챙길 것”을 주문한 후,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한편, 박재현 창원시 제1부시장과 김충관 제2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23일부터 관내 노인요양시설인 마산성로원과 아동양육시설 동보원 등을 찾아가 입소자 및 시설종사자들을 위로·격려하고, 이어 전통시장 상인들과 현장대화를 나누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