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CE’는 농협 쌀 수출용 공동브랜드로 ‘농협이 보증하는 안심·안전한 한국산 쌀’을 의미한다. 이번 첫 수출을 계기로 향후 30톤 이상 수출물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RICE는 해외소비자들에게 한국 농협에서 생산한 고품질 쌀에 대한 이미지를 강화하고 농협쌀에 대한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발했다.
올해 상반기에 한국을 비롯해 미국·호주·싱가포르·말레이시아·홍콩 등 해외 5개국에 상표 출원을 완료했다.
이상욱 농협중앙회 농업경제대표이사는 “K-RICE의 본격적인 수출을 통해 해외소비자들에게 농협 쌀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향후 농협 대표브랜드 ‘K-MELON, K-PEAR, K-GINSENG’과 연계한 수출사업 활성화를 통해 생산농가에 더욱 실익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