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정은 할랄식품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 농식품 유통업 종사자 외에도 평소 할랄식품에 관심이 있었던 예비 창업자, 대학생 등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했다.
또한 할랄식품을 이해하고 할랄시장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할랄식품 수출 및 할랄인증과 관련된 이론 및 실무 강의와 현장견학, 토론 등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한국식품산업협회 등의 할랄식품 관련 교육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내년에 다양하고 구체화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할랄식품 수출전문가 과정 2기는 모집 정원 50명의 접수가 완료됐으며, 내달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