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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석 한화첨단소재 사장, 소외된 이웃에 추석명절음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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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기자

승인 : 2015. 09. 2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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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첨단소재 추석맞이 임직원 봉사활동(20150924)
이선석 한화첨단소재 사장(앞줄 오른쪽 네 번째)와 임직원들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추석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포장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 =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한화첨단소재 사장이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들과 함께 만든 송편과 모듬전을 소외된 이웃에 전달했다.

한화첨단소재는 이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24일 세종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세종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추석 대표음식인 송편 빚기를 비롯해 동태전·동그랑땡·호박전 등을 직접 만들고 포장한 후 80여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 사장은 “임직원들이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인 만큼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며 “지역 내 대표기업으로서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첨단소재는 세종 및 충북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15곳과 결연을 맺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이익을 지속적으로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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