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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는 대회의 후원은 물론, 대회 개막일인 10월 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회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나눠줄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서 황민영 슬로라이프 조직위원장은 “슬로라이프의 취지인 세계인의 밥상나눔 행사에 우리시를 대표하는 기업에서 솔선해 함께 하게돼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영준 빙그레 대표는 “슬로라이프의 정신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성공적인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회사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며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