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소방서 출동 분석·통계자료에 따르면 △화재 2건 △구조 24건 △구급 146건으로 구급이 전체 출동건수 중 84%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추석연휴 4일 기간 동한 하루 평균 43건의 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와는 별도로 연휴기간 중 운영하는 병원·의원 안내가 3건, 약국 안내가 1건으로 의료정보 제공도 4건을 차지했다.
구리소방서 정요안 서장은 “추석 명절기간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더 바쁜 하루를 보내며 24시간 도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격려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구리시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