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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소방서, 추석 연휴기간 총 172건의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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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9. 3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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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기간 중 운영 병원·약국 등 의료정보 제공도 4건 차지
구리소방서 전경
경기도 구리소방서(서장 정요안)는 민족 대 명절인 추석 연휴기간을 도민의 안전을 위한 특별경계근무기간으로 정하며 근무에 임해, 화재·구조·구급 등 총 172건의 출동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리소방서 출동 분석·통계자료에 따르면 △화재 2건 △구조 24건 △구급 146건으로 구급이 전체 출동건수 중 84%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추석연휴 4일 기간 동한 하루 평균 43건의 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와는 별도로 연휴기간 중 운영하는 병원·의원 안내가 3건, 약국 안내가 1건으로 의료정보 제공도 4건을 차지했다.

구리소방서 정요안 서장은 “추석 명절기간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더 바쁜 하루를 보내며 24시간 도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격려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구리시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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