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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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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5. 10. 0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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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고한 통합방위 태세 유지를 위해
평택시, 201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지난달 30일시청 재난상황실에서 개최한 201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달 30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지난 6월 메르스 사태로 인해 연기 됐던 2015년 2분기 평택시 통합방위협의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해군 제2함대로부터 해군관련 홍보영상 시청과 함께 2016년도 예비군 육성지원 사업에 대한 보고를 듣고 그 어느때 보다 통합 방위태세 확립이 중요하다는 인식아래 평택시가 빈틈없는 향토방위 태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민·관·군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공재광 시장은 “각 기관장 및 부대장들께 북한의 지뢰도발과 준 전시상태 선포 등 국가적으로 엄중한 상황 속에서 맡은바 임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임으로서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평택시는 확고한 통합방위 태세 유지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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