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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체결식에는 김민곤 정곡면장과 김용균 삼성전기 인사지원팀장은 자매결연 체결식에서, 도농상생의 정신과 나눔경영 실천을 바탕으로 서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수행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삼성전기는 정곡면에 기념타월 1000매와 오찬을 제공했고 정곡면체육회는 방울토마토 15박스를 선물했다.
한편 정곡면은 지금까지 삼성테크윈과 결연을 해왔으나 지난해 삼성테크윈이 한화로 넘어감에 따라 그동안 새로운 삼성그룹계열사와 자매결연 체결을 추진해오다 이번에 결실을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