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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15회 경남 자활가족 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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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10. 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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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자활근로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15회 경남 자활가족 한마당’ 행사를 거창군 스포츠파크 종합운동장에서 7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남지역자활센터협회, 경남광역자활센터, 거창지역자활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시군의 20개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자활근로사업과 자활기업 참여자, 관계공무원 등 2500여명이 참여하여 자활가족의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화합과 친목의 장으로 꾸며진다.

주요 행사내용은 거창 우리문화연구회의 난타공연, 경상남도지사 표창 수여, 자활생산품의 전시·홍보, 판매와 시음·시연행사, 화합을 위한 대동놀이 등 참여자 모두가 공유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된다.

올해는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10월 첫 주를 자활주간으로 정하고 지난 3일 창원 용지공원 일원에서 자활참여자 생산품 박람회가 열렸다.

또한 5일 경상남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의 의미와 이후 자활사업의 역할 모색’이라는 주제로 지역 전문가 100여명이 참여하여 자활정책토론회가 개최됐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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