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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창원시에 따르면 이날 종합평가회에는 쌀전업농, 직파농가, 유관기관 관계자 및 인근 농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평가회는 올해의 벼농사 평가를 통해 잘된 점과 보완점 등을 도출해 내년도 벼농사 발전방안 모색하고 벼 못자리를 하지 않은 채 볍씨를 직접 파종하는 직파재배 시범포장에서 생육상황 및 수량비교 평가를 실시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벼농사는 봄철 가뭄으로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적기이앙, 입제농약 살포, 병.해충 적기 방제 등으로 병해충 피해가 없었으며, 특히 출수기 이후 벼 생육기에 기상이 좋아 최대의 풍년이 기대돼 시는 풍성한 수확의 기쁨을 누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창원시농업기술센터는 “평가회에서 도출된 올해 벼농사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내년 벼농사 기술지도에 반영할 것”을 관계자에게 주문하면서 농업인들에게는 “향후 벼 적기 수확 등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