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 배출가스저감장치 차량 사후관리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008010004676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5. 10. 08. 16: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점검대상 384대 중 총 193대의 차량이 점검방문
평택시,  배출가스저감장치 차량 사후관리 실시
2015년 하반기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차량 사후관리점검을 하고 있다.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5일 이충레포츠공원, 6일 평택실내수영장, 7일 안중공영주차장에서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 384대를 대상으로 수도권대기환경청 및 장치제작사와 합동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 무상점검을 실시했다.

3일간 실시된 저감장치 점검대상 384대 중 총 193대의 차량이 점검방문해 높은 참석률을 보였다.

특히, 점검에서는 점검방문 차량에 대해 차량관리 안내 및 차량소유자 의무사항과 장치관리 요령 등을 설명했으며 배출가스 저감장치의 적정부착 및 성능 정상유지 여부, 매연 무부하 급가속시험, 저공해 엔진의 가스누출 여부, 전기배선의 안전성 등 저감장치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점검결과 부적합 차량은 현장에서 수리를 하고, 매연저감장치 필터 클리닝 주기가 지난 차량도 현장에서 클리닝 및 교체를 실시했으며, 현장수리가 불가능한 차량에 대해서는 제작사에게 시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시 담당자는 “매연발생 및 연비, 출력저하 등 소비자 불만에 대해서 무상점검을 통한 사후관리를 실시해 장치 사용기간을 연장하고, 저감장치에 대한 신뢰를 높여 사용자 불만에 대한 서비스를 개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