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는 매년 통상적인 업무는 제외하고 49건의 신규·특수시책과 23건의 2017년 국·도비 예산확보 사업을 중심으로 실과소장이 보고하고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 군수는 업무보고회에서 “지금까지가 의령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초석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앞으로는 가시적인 성과를 하나하나 키워나가는 시기로 이미 추진하고 있는 역점사업은 변화와 발전을 통해 그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군민이 잘사는 창의적이고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시책 개발을 해달라”고 강조했다.
또 “군의 재정상 국·도비의 확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직접 발로 뛰며 도와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최대한의 국·도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