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군은 ‘행복도시 부자의령’이라는 비전아래 인구증가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업체 방문 인구증가시책 홍보 및 기업규제 개선 의견청취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농공단지 입주 기업체 및 개별기업체를 대상으로 전입세대 정착지원 및 출산장려지원 시책 등 인구증가를 위한 지원 사항을 홍보하고 기업체 직원들의 자발적인 전입을 유도할 계획이다.
군은 이에 앞서 지난해 10월부터 군 동부지역 부림, 봉수 농공단지 근로자 기숙사 운영에 따른 농공단지 입주 기업체 근로자의 군내 주민등록 전입을 통한 기숙사 입주로 2015년 10월 현재 60여명의 인구증가 효과를 거두었다.
또한, 직장취업 알선을 위해 관내 전 기업체에 대해 수시 인력 현황을 파악해 부족 인력은 알선, 지난해는 취업인력 총 330명 중 8%의 군민을 군내 기업체에 알선해 근무토록 하기도 했다.
군은 이와 더불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우수기업 유치 및 고용창출을 통한 타 지역의 인구를 유입하고자 기업애로 사항과 규제개선 의견도 청취해 수렴·개선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