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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지도과는 진해지역 41농가 15ha의 재배면적에서 200여 톤의 고품질 참다래 생산을 위해 생육 막바지 시비, 관수 및 바람 피해를 줄이고 열매가 크고 당도가 높은 참다래 생산을 위한 당도 측정 등 현장 기술지도를 실시해 진해지역의 맛나는 참다래 생산을 도모하고 있다.
진해지역에서 생산되는 참다래는 풍부한 일조량과 시원한 해풍을 받고 생산되어 모양도 크고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다.
진우철 센터소장은 “올해 참다래 꽃가루은행에서 생산한 꽃가루에 대한 수정·결실율 조사를 마치고 2016년부터 연차적으로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참다래 재배농가에 경영비 절감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