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51017_해비타트봉사활동01 | 0 | | 지난 17일 강원도 춘천에서 진행된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석한 정연대 코스콤 사장(오른쪽)이 성석중 해비타트춘천지회 팀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제공 = 코스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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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은 강원도 춘천에서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랑의 집짓기’ 후원금 전달 및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코스콤 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봉사인원 18명은 지난 17일 비영리 NGO단체인 해비타트춘천지회를 찾아 주택 2개동에 대한 외벽 사이딩 및 내부 단열재 마감 작업 등을 진행했다.
한편 코스콤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2회씩 무주택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및 집고치기 봉사활동과 후원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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