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남도, 도·군립공원 일제점검 가을철 안전사고 막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020010010763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10. 20. 16: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남도는 오는 30일까지 도내 자연공원인 도립공원과 군립공원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일제점검은 밀양시와 양산에 걸쳐있는 가지산과 고성군에 위치한 연화산도립공원등 2개 도립공원과 진주시 방어산, 사천시 봉명산군립공원 등 13개 군립공원 전체를 대상으로 가을철 행락객 안전사고 예방이 주된 목적이라고 도는 밝혔다.

점검대상은 △등산로 정비 현황 및 위험지역 관리상태 △ 화장실 악취 및 청결 등 환경 관리상태 △ 주차장 등 시설물 관리상태 및 쓰레기 처리상태 △ 의자·급수대 등 편의시설 청결상태 등이다. 점검결과가 미비한 경우 해당 지자체에 통보·정비를 통해 탐방객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김종하 산림녹지과장은 “이번에 실시되는 도립·군립공원의 일제점검을 통해 단풍구경 등 가을철 행락객의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시설물 일제정비를 통해 탐방객의 이용시설에 대한 편의 제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