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허구연 새 창원마산야구장 건립 자문대사 위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020010010788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10. 20. 16: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허구연 창원마산야구장 건립 자문대사
좌측두번째 허구연 창원마산야구장 건립 자문대사· 우측두번째 안상수창원시장 /제공=창원시
한국야구의 명해설가인 허구연 씨가 ‘새 창원마산야구장 건립 자문대사’로 위촉됐다.

20일 창원시에 따르면 안상수 창원시장은 지난 19일 NC다이노스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홈경기 시구에 나서기 전 마산야구장에서 허구연 야구발전위원장을 만나 위촉장을 수여했다.

허 위원장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대구삼성라이온스파크, 수원케이티위즈파크 등 최근 건립된 야구장에 많은 조언과 자문을 한 경험이 있다. 시는 이러한 경험과 메이저리그 야구장을 잘 알고 있는 허 위원장의 전문적인 의견을 적극 수렴한다는 계획이다.

안 시장은 “NC다이노스가 창단 3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쾌거를 올려 창원시의 브랜드 가치도 덩달아 높아졌으므로 시와 NC다이노스가 새 야구장 건립을 통해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면서 “새 창원마산야구장 준공 시까지 야구장 설계 등 건립사항 전반에 대한 자문과 함께 새 야구장 건립 후에도 시와 구장의 대외홍보에도 힘써 줄 것”을 허 위원장에게 당부했다.

이에 허 위원장은 “창원시 연고 프로야구 유치 때부터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었는데 이번에 또 ‘새 야구장 건립 자문대사’로 위촉돼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창원시만의 독창적인 콘셉트를 가진 전국 최고의 야구장을 만들어 통합 창원시의 야구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