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관계부처 및 민간부문과 협업을 보다 강화해 각 기관의 식생활 관련 정책 및 활동을 한곳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체험과 실습을 통해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도도 높였다.
협업과 이외도 농업과 정보문화관, 주제관, 식생활교육관, 요리체험관 등 62개 전시관을 구성해 다양한 콘텐츠 제공과 체험·관람을 제공한다.
허태웅 농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식생활교육박람회의 특징은 부처와 민간 협업을 통해 식생활교육의 전반적인 효과성·접근성을 강화한 것”이라며 “많은 국민들의 관심으로 부모와 자녀,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즐겁게 놀면서 배울 수 이는 식생활교육박람회장을 많이 찾아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