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컨콜]SK이노베이션 “3분기 유가하락에 3400억 재고손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023010013097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5. 10. 23. 10: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SK이노베이션을 비롯한 화학 계열사들이 3분기 유가하락으로 약 3400억원의 재고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SK이노베이션은 23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유가하락에 따라 전사적으로 3400억원의 재고손실 효과가 있었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유가의 상당폭 하락이 있었기 때문에 각 회사에 마이너스가 있었고 전사적으로 약 3400억원 정도의 손실을 봤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석유부문에서 2900억원, 그 외 부문에서 500억원의 재고 손실이 작용했다.

한편 SK이노베이션 3분기 정유부문은 정제마진 약세와 유가하락에 따른 재고평가 손실에 따라 약 106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547억원 대비 약 85% 감소한 수치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