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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원들은 “국민대통합 시대에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의식개혁과 실천을 통한 범국민 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장 회장은 대회사에서 “바른 생각, 바른 행동, 밝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 우리시의 희망이다”고 역설하면서 “시민 모두가 법질서 확립을 통해 사회정의를 세우는 데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안 시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노력해 왔을 뿐 아니라 선진시민의식 함양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시도 첨단산업과 관광산업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잘사는 ‘도약의 새 시대 큰 창원’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