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교육지원청, 2015년 현안 협의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102010001189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5. 11. 02. 17: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방자치와 교육자치의 협력과 지원의 시금석
평택교육지원청, 2015년 현안 협의회 개최
2일 평택교육지원청에서 열린 2015년 2015년 평택교육지원청 현안 협의회
평택교육지원청은(교육장 박주상) 2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유의동 국회의원, 공재광 평택시장, 김인식 시의장, 최호 도의원, 이동화 도의원, 염동식 도의원, 학부모, 초·중학교 교장, 학생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평택교육지원청 현안 협의회를 개최했다.

국제화 교육도시에 걸 맞는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협력시스템 구축 방안 이라는 의제로 열린 이날 협의회에서는 박주상 교육장의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특화된 독서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 진로교육프로그램을 교육과정과 연결하는 종합관리시스템 구축, 평택교육 비전을 위한 창의인재육성지원센터 구축 등에 대해 협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독서교육 활성화와 지원 방안, 진로교육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지원 방안, 평택 지역의 안정적인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한 창의인재육성지원센터 구축 등에 대해 협의하고 해결점을 모색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학생중심, 현장중심 교육을 위해서는 지역교육청, 지역사회, 유관기관 등 교육공동체의 협력이 전제되어야 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학교와 마을공동체, 지방자치와 교육자치의 협력과 지원의 시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어어 유의동 의원은 “평택은 도 교육청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지역이다. 우선 내년부터 주한미군기지 이전을 시작으로 삼성산업단지 가동 등 외부 유입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외부유입인구와 원주민들의 융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지원이 절실하다”며 “교육수요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교육인프라 조성과 우수 교직원 배치도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도 교육청에 적극 협조를 요청한다” 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