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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느가라인도네시아은행 서울지점 신설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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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음 기자

승인 : 2015. 11. 0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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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제20차 정례회의를 열고 느가라인도네시아은행(Bank Negara Indonesia, BNI)의 서울지점 신설을 인가했다고 4일 밝혔다.

갑기금은 미화 3000만달러(약 330억원)이며 본 인가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영업을 개시해야 한다.

BNI는 자산 기준으로 인도네시아의 4위 은행으로, 인도네시아 은행 중에서는 처음으로 국내에 지점을 개설했다.
윤복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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