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스코에너지,인니 부생가스발전 현지직원 교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104010002553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5. 11. 04. 18: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 포항부생발전소 방문_1
포스코에너지 인도네시아 부생가스발전소 현지직원들이 포항부생가스복합발전소를 방문하여 발전 설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제공 = 포스코에너지
포스코에너지가 인도네시아 부생가스발전소 우수직원으로 선발된 현지 직원 9명을 초청해 2일부터 6일까지 전문성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

이 행사는 현지 직원들이 포스코에너지 직원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동남아 지역 최초의 부생가스발전소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시행됐다.

올해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된 이번 국내 연수는 단순 현장 견학을 넘어 QSS+ 혁신교육, 회사 비전과 핵심가치 공유, 한국문화 체험활동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현지 직원들은 인천LNG복합발전소와 포항부생가스복합발전소, 포항 연료전지공장을 견학하며 포스코에너지가 46년간 쌓아온 발전소 운영 및 유지관리 노하우를 습득했다.

또한 인재창조원에서 QSS+이론 교육을 받고 QSS 우수실천 부서를 탐방하며 현장 개선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 학습했다.

포스코에너지는 이런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통해 해외법인도 발전된 시스템과 우수한 기술력을 갖춰 지속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파르호 스토요 부장은 “인천 발전소의 높은 설비 효율과 쾌적한 근무환경에 놀랐다. 발전소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현장 개선활동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QSS+를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인도네시아로 돌아간 뒤 꼭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을 처음 방문하는 현지 직원들을 위해 불국사·경복궁 탐방 등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교육 중간에 마련됐다. 포스코에너지는 해외 발전소 현지 직원들과의 비전 공유 및 주인의식 제고를 위해 현지 직원의 국내 연수를 정기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