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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겨울철 자연재난 민간업체와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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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11. 1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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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자연재난 협약
청도군은 9일 자연재난대비 민간업체 세환·운강·재원·세천년종합·백송·동방 등 5개 건설회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이승율군수와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제공=청도군
청도군은 지난 9일 겨울철 자연재난 강설 등의 발생에 대비 군내 사업중인 민간업체 세환·운강·재원·세천년종합·백송·동방 등 5개 건설회사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군은 강설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장비·인력 등을 신속하게 지원 받을 수 있게 돼 겨울철 자연재난 강설 등으로 인한 마을진입로·인도 등 이면도로까지 광범위한 지역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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